이미지 확대보기연간 ROE(자기자본이익률) 10% 이상 달성도 동반한다.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닫기
김병철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26일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같은 배당 확대 기조에 맞춰 한양증권은 보통주 기준 주당 최소 1600원 또는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는 배당 정책을 오는 2030년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다.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익 구조 다각화와 자본 효율성 극대화 전략도 추진한다. 한양증권은 자기자본 활용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맨파워 기반의 ‘플로우 비즈니스’를 적극 발굴하고, 중개 및 수수료 중심의 사업 구조를 확립해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수익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김 대표는 “수익 구조 다변화와 투명한 책임경영을 통해 ‘강한 중형 증권사’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양증권은 지난 2025년 영업이익 753억 원, 당기순이익 565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대비 37.6%, 43.7% 늘었다. ROE는 10%를 초과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LG엔솔 ‘약점’ 드러낸 삼성SDI 수익성 ‘집착’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353330333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