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무엑스는 인간 중심의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세계 최초 웰니스 로봇이다. ▲자율주행 및 100% 음성 컨트롤 기반 에어 솔루션(Air Solution) ▲비접촉식 바이탈 사인 체크(Vital Sign Check) 등 AI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갖췄다.
보안, 제품의 핵심 가치로
이미지 확대보기이러한 노력의 결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IoT(사물인터넷) 보안 인증을 획득했다. 이 보안 인증은 로봇청소기나 월패드 등 다양한 IoT 제품의 안전성을 국가 차원에서 검증하는 제도로, 수개월간 진행되는 고난도 심사를 통과해야만 주어진다. 인증 취득은 곧 나무엑스가 업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보안 능력과 안정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기기 보안, 데이터 보호, 암호 및 통신 보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주요 보안 영역 전반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유럽과 미국 등 주요국이 제시하는 글로벌 보안 권고 기준과의 정합성도 입증했다.
온디바이스 중심의 설계 철학
이미지 확대보기윤리적 해킹과 투명한 검증
또한 SK인텔릭스는 다섯 차례에 걸친 모의해킹과, 100여 명의 윤리적 해커가 참여한 대규모 버그바운티(Bug Bounty)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스템의 취약점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이를 통해 보안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단순한 법적 충족을 넘어 사용자 신뢰를 강화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SK인텔릭스는 개발 초기부터 보안을 단순한 기술 요소가 아닌, 제품 신뢰의 본질이자 기업 경쟁력의 근간으로 삼아왔다. 기획부터 운영,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과정에 ‘시큐어 바이 디자인(Secure By Design)’ 원칙을 적용하며, 안전하게 작동하는 AI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나무엑스는 이를 토대로 “보안이 곧 신뢰”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웰니스 로봇 시장의 글로벌 표준을 새롭게 쓰고 있다.
나무엑스 관계자는 “웰니스 로봇은 일상과 건강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보안이 곧 신뢰”라며 “기획 단계부터 시큐어 바이 디자인 원칙을 적용해 설계 전 과정에 보안 내재화를 실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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