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는 글로벌 건축·엔지니어링 그룹 아르카디스(Arcadis) 주요 인사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설계안을 최종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르카디스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글로벌 설계 기업이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도시개발과 주거,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이번 점검은 조합원 요구를 반영한 설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DL이앤씨와 아르카디스는 입지 특성을 극대화한 하이엔드 설계를 구체화하고 있다.
아르카디스 측은 한강 조망과 일조, 바람길을 고려한 설계 해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모든 세대가 입지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DL이앤씨는 앞서 구조 설계 전문기업 에이럽(ARUP)과의 협업도 추진했다. 글로벌 설계 역량을 결합해 단지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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