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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편의·안전 디지털 투자환경 중점 [증권사 '원픽' MTS 대전]

기사입력 : 2026-03-0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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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BNK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손 안의 투자’ 경쟁이 치열하다. 개인투자자의 주거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가 되기 위한 증권사 별 기능과 서비스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BNK투자증권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디지털 투자 서비스를 넓혀가고 있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메인마켓 거래 서비스를 지난 2025년 10월 27일 본격 개시했다. 고객은 기존 시장은 물론 대체거래소 메인마켓까지 하나의 앱(app)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외국인과 미성년자 고객도 MTS에서 장외채권, 전자단기사채, 신종자본증권, ELS/D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비대면으로 거래할 수 있다.

지점 방문 없이 MTS에서 직접 RP(환매조건부채권)를 매매할 수 있다. 단기 자금 운용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온라인 펀드 투자 정보 제공 기능도 강화했다.

한국펀드평가와 제휴해 펀드 투자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수익률, 위험도 등 주요 지표를 비교할 수 있는 펀드 비교 기능을 도입했다.

고령층 고객의 이용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MTS에 ‘고령자 간편모드’를 도입했다. 큰 글씨, 단순화된 화면 구성으로 주요 메뉴를 재배치해서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BNK투자증권 측은 “고객층 확대와 투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투자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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