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YFN은 향후 4년 뒤 MWC 본 전시에 참가할 잠재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박람회다. 올해 4YFN은 MWC26이 열리는 피라 그란비아 8.1홀에서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다.
또한 환경과 사회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ESG 분야 스타트업들도 이번 전시에 함께한다.
SKT는 전시 이후에도 스타트업의 성장이 이어질 수 있도록 3월 4일 바르셀로나에서 유럽 주요 벤처캐피탈(VC) 관계자를 초청해 스타트업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메사쿠어컴퍼니 ▲스트레스솔루션 ▲식스티헤르츠 ▲에이리스 ▲에이아이브 ▲유쾌한프로젝트 ▲큐빅 등 7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각 사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엄종환 SKT ESG추진실장은 “이번 MWC26 4YFN을 통해 혁신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협업 성과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며 “SKT는 앞으로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실질적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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