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세계자연기금(WWF) 두루미 서식지 보전 기금 연계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GS건설에 따르면 탐조 활동은 강원도 철원군 일대에서 2회에 걸쳐 총 80여 명의 임직원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 임직원과 가족들은 WWF 전문가들과 함께 두루미 생태 교육을 듣고, 한탄강 및 민통선 인근 지역에서 월동 중인 두루미를 직접 관찰했다. 또한, 가공지선 철거, 무논 조성 등 두루미 서식지 보전 활동에 대한 설명을 통해 DMZ 생태계가 지닌 환경적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 관계자는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현장에 방문해 멸종위기종 보호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면서 미래 세대들이 자연보호와 환경 보전 활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기부·참여·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형 ESG 사회공헌 경영 실천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부-참여-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형 ESG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존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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