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마트는 최저 배당 25% 상향 계획에 따라 지난해 주당배당금을 기존 2000원에서 500원 늘어난 2500원으로 책정했다. 3월 주주총회 승인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 발행주식의 2% 이상에 해당하는 자사주 소각을 목표로 지난해 4월 28만주를 소각한 데 이어 올해도 28만주의 추가 소각을 이어나간다.
이마트 관계자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예측 가능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자자 관계(IR) 활동을 강화해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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