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이 홍콩법인 출범식에서 발표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증권금융(2026.02.1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증권금융(사장 김정각)은 10일 증권금융의 첫 해외 영업점인 홍콩법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김정각 증권금융 사장은 홍콩법인 출범식에서 지난 2024년 하반기에 개소한 홍콩사무소를 홍콩법인으로 전환했고, 홍콩법인을 통해 국내 증권사의 해외 사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자본시장의 글로벌화를 적극 뒷밤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성환 주홍콩 대한민국 총영사 대리는 증권금융 홍콩법인 출범을 축하하며, 홍콩이 아시아 대표 금융허브인 만큼 국내 금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우리 금융사의 해외사업 지원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주홍콩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대리), 홍콩거래소 및 홍콩 소재 금융회사 등 약 30개 기관, 60여명의 현지 금융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