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찬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은 9일 금감원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관련 수사 개시 여부의 신속성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이 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2026 금감원 업무계획 발표 기자간담회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 자본시장 특사경에 대해 인지수사권을 부여받고, 민생금융범죄 중 불법 사금융까지만 직무를 하기로 금융위와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 반면, 회계감리, 금융회사 검사 등은 미포함이다.
관련기사
그는 "저희 핵심은 48시간 이내 결론을 내자는 것으로, 수사의 신속성 차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융위와 주도권 등에 대해 그는 "주도권은 쓸 데 없는 것이고, 다투지도 않았다"고 언급키도 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SK디스커버리, 결국 SK가스 뿐…신사업 부진에 할인 지속](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816342004354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THE COMPASS] SK케미칼, 중복상장 비율 52.4%...모기업 자금줄 된 SK바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812282901933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THE COMPASS] ‘제조업 틀 깬’ LG전자, 로봇사업은 '빙산의 일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212204006208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