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에콰도르 전력공사와 5600만 달러(약 824억 원) 규모 발전 설비 정비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육상발전 사업 단일 계약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화력발전에 필요한 정비자재를 신속히 납품하고 추가적인 기술 지원에 나서, 수력발전을 대체하기 위한 화력발전 설비 가동 안정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에콰도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육상발전 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AM(After Market) 사업을 더욱 확대해 수익성을 제고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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