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 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5일 충남 아산에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GS건설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GS건설은 5일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사장이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에 참여, 충청권에 위치한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다가오는 해빙기맞이 현장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고, 각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중이다.
특히 GS건설은 2월 안전점검 행사일을 맞아 행사가 진행된 충청권 아파트 현장 외에도 전 현장이 모두 이번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각 현장별로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 및 해빙기 현장 대비현황을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 및 다가오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고자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6년도 ‘현장 중심’ 경영 이어 갈 것
한편, GS건설은 최고 경영진의 의지를 담아 올해로 3년째 현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도에도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중심의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24년 1월부터 시작, 매달 전 사업본부 임원들이 국내 전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비롯해 전사적으로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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