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MC는 지난 27일 'GMC 브랜드 데이(Brand Day)'를 통해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의 공식 판매 발표와 함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Professional Grade)' 철학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GMC는 신규 차량 3종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성수이로 72번지에서 'GMC 그랜드 런치 팝업 스토어(Grand Launch Pop-up Store)'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의 신형 모델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실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드날리를 주제로 한 브랜드 체험 게임인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Denali Peak Challenge)'와 GMC 브랜드의 강인함을 경험할 수 있는 'GMC 포토부스' 등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본인이 촬영한 팝업 스토어 현장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소셜 공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는 2월 9일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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