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에 따르면 이 단지는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당첨 이후에도 향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준주택으로 분류돼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은 최대 70% 수준까지 적용된다.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으며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계약지원금 제공 등을 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고, 계약 직후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 이후 일정은 2월 3일 당첨자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5~6일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는 내년까지 전용 60㎡이하 아파트 입주 물량이 단 39세대에 그칠 전망인 가운데 이 오피스텔은 야음뉴타운 최초의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이자 첫 입주 단지다. 울산은 2030년까지 약 13조원의 민간투자가 이뤄지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과, 약 2조원 규모의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공장 건설 등이 본격화되고 있다.
단지의 입지 여건으로는 도보 거리에 울산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가칭)이 예정돼 있다. 또한 선암호수공원이 인접해 있고 상업, 의료 등 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또한 야음초와 야음중이 가까우며 대현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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