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스트키친은 지난 21일 “금일 보도된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넥스트키친은 “회사는 피해자가 겪었을 당시의 고통을 다시 한 번 통감하고 반성한다”며 “확실한 재발방지책을 전면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회사는 “독립적인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본 사안에 있어 피해자 보호를 포함한 회사의 조치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을 진행하겠다”며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대표이사에게 정직 처분을 내리고 어떠한 영향력도 발휘할 수 없도록 회사의 모든 업무에서 배제하겠다”고 했다.
이어 “피해 직원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좋은 직장 문화를 가진 회사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사과했다.
정 씨는 김슬아 컬리 대표이사의 남편으로, 그가 운영하는 넥스트키친은 컬리가 지분 46.4%를 보유한 관계사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