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태식 계룡건설 사장은 21일 오후 3시,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이날 밝혔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앞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대전에 2억원, 충남에 1억원 성금 전달
계룡건설은 지난해 12월 대전 희망 나눔캠페인에 2억원, 올해 1월 충남 희망 나눔캠페인에 1억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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