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및 현장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2026년의 출발을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청계산 정상에서 목표 달성과 안전을 기원하는 결의 시간을 갖고, 현장과 본사가 하나로 이어지는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진오 대표이사는 이날 “지난해 우리는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창사이래 최대 수주실적을 거두었고, 철저한 원가관리와 사업구조 개선을 통해 흑자 전환이라는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냈다”며 “2026년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지속 가능한 경쟁력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동부건설은 올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 선별 강화 ▲공정·원가·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등을 2026년 핵심 실천 과제로 삼고, 전사적 실행력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재무 건전성을 제고할 계획이며,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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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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