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문건설이 올해 진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특히 탁월한 수주성과를 통해 올해는 다수의 현장에서 착공이 진행될 예정인 만큼 모든 임직원이 더욱 안전 시공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다수의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해야 할 일도 많고 그만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42주년을 맞이한 동문건설은 그만큼 안정적인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모든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건설은 1984년 창립된 이래 지금까지 국내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젊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이 한 가족처럼 단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면서 주거공간에 대한 신뢰의 또 다른 이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문건설은 올해 천안 삼룡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장승배기 지역주택조합, 용인 고림2지구와 평택 비전동 공동주택사업, 김해 어방동 공동주택사업 등 주요 지역에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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