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모션은 오늘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된다. ▲동남아 ▲일본 ▲중국 ▲유럽 등 인기 해외 여행지를 비롯해 ▲지방 출발 ▲골프 ▲허니문 ▲국내 ▲크루즈 등 총 12개의 다채로운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혜택으로는 최대 30만 원 즉시 할인을 꼽을 수 있다. ▲삼성카드 ▲ KB국민카드 ▲우리카드 최대 5만 원 청구할인 및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신한카드 10만 원 캐시백 등의 다양한 카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모두투어는 정부의 이달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발표 직후 일주일간(1월 8일~1월 14일) 예약률이 발표 이전 같은 기간(1월 1일~1월 7일)보다 140% 증가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새해를 맞아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이 이번 기간 한정 프로모션을 통해 알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성북구 ‘한신,한진’ 55평, 2.7억 내린 10.3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3032209572705070b372994c9511919224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