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상주시 전체 1만2177가구 중 9892가구가 2016년 이전에 지어진 노후 아파트로, 10년 이상 노후 비중은 81.2%에 달한다. 상주 내 주요 주거지 상당수가 오래된 단지로 구성돼 있어 신축을 원하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누적되는 구조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처럼 새 아파트 희소성이 극대화된 상주에서 오랜 공급 공백을 채울 단지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이S&D가 상주시 함창읍 일원에 선보이는 ‘상주자이르네’가 그 주인공으로 773가구 규모로 조성돼 브랜드 가치와 대단지 장점을 동시에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상주자이르네’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로 조성되는 상주 최대 규모 브랜드 단지다. 전용면적은 84·99·112·125·135㎡ 등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함창초·함창중·함창고·상지여중 등이 자리해 있으며. 하나로마트·홈플러스·문경제일병원·문경중앙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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