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들에 선물한 ‘더후 환유고’ 한정판 세트
대한민국 대표 장인 제작 ‘주칠 나전칠기함’ 포장’
이미지 확대보기LG생활건강이 더후 환유고 APEC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사진제공=LG생활건강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LG생활건강는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선보였던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
최근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 동안 자라는 산삼의 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탄력 개선 효과의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로 발견한 ‘세노-포스TM(Seno-Force™)’를 함유했다. 그 결과 사용 8주 후에는 잔주름, 굵은 주름, 리프팅, 피부 결, 탄력 등 5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APEC 기간 중 경주에서 함께 열린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에 방문한 미국 유명 패션 디자이너 니키 힐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등 글로벌 명사들은 환유고를 체험하며 “피부에 즉각적인 효능을 체감할 수 있다” “놀랍다”는 등의 반응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세계 최고의 국빈들이 극찬한 APEC 공식 협찬 선물의 감동을 국내 고객에게도 선사하고자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2026년 새해에는 더 많은 고객이 더후 환유고와 함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차별적 고객가치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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