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 CEO는 “우리가 걸어온 길이 대한민국 통신의 역사가 됐듯이 인공지능(AI)이라는 무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 SK텔레콤이 추진할 세 가지 변화 과제로 ▲이동통신(MNO) 사업의 내실 강화 ▲SK텔레콤만의 새로운 혁신 아이콘 창출 ▲AI전환(AX) 가속화를 제시했다.
정 CEO는 “우리의 변화는 모두가 하나되는 ‘드림팀’으로 거듭날 때 완성될 수 있다”며 “드림팀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서로의 역량을 더해 함께 걸어가며, 어떠한 어려움도 넘어서는 원팀”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여정에서 경청과 겸손의 자세로 서로에게 따뜻한 어깨가 돼주는 건강한 마음들이 모일 때 우리는 비로소 든든한 드림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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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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