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당국 및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부터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에 대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두 증권사를 시작으로 대형 증권사로 확대하며, 이후 운용사까지 업계 전반으로 예정돼 있다.
관련기사
증권업계의 해외투자 마케팅, 신용융자 안내, 외환 리스크 등을 살필 예정이다. 해외투자 관련 투자자 설명과 보호의 적절성 등을 들여다보게 된다.
이찬진닫기
이찬진기사 모아보기 금감원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점검 관련 질문에 대해 "일부 금융사가 수수료 수입을 목표로 해외투자 관련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 지 여부, 환위험 리스크를 충분히 알리고 있는 지 여부 등에 대한 실무 점검 차원"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SK디스커버리, 결국 SK가스 뿐…신사업 부진에 할인 지속](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816342004354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THE COMPASS] SK케미칼, 중복상장 비율 52.4%...모기업 자금줄 된 SK바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812282901933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THE COMPASS] ‘제조업 틀 깬’ LG전자, 로봇사업은 '빙산의 일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212204006208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