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구로구 구로동 소재 ‘구로주공1차’ 33평형(84.17㎡) 6층 매물이다.
이어 서울 노원구 상계동 소재 '상계주공6단지' 23평형(59.28㎡) 14층 매물이 11월 22일 직전 최고가인 9억4000만원(8층)에서 2억7000만원(28%) 하락한 6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경기의 경우 성남시 소재 '판교밸리호반써밋' 33평형(84.99㎡)에서 가장 큰 하락폭이 기록됐다. 이 매물은 지난 2021년 8월 18일 최고가 14억3800만원에서 4억4000만원(30%) 내린 10억원에 거래됐다.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 '한강메트로자이2단지' 34평형(84.92㎡) 26층 매물은 직전 최고가 11억원에서 4억3000만원(39%) 내린 6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2456가구의 대단지다.
부산시 내에서도 큰 하락폭을 보인 거래가 있었다. 강서구 명지동 소재 '대방노블랜드오션뷰2차’ 34평형(85㎡)은 직전 최고가인 11억원에서 6억원(54%) 내린 5억원으로 손바뀜했다.
강서구 명지동 소재 '대방노블랜드오션뷰1차' 34평형(84.91㎡)이 직전 최고가인 10억5000만원(17층)에서 5억7000만원(54%) 내린 4억8500만원(11층)에 거래됐다.
이어 인천 연수구 송도동 ‘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 42평형(101.98㎡)이 직전 최고가인 12억4500만원(33층)에서 4억원(32%) 내린 8억4500만원(34층)을 기록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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