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Dole 스무디볼’은 총 2종으로 ‘아사이볼’과 ‘망고볼’이다. 얼음처럼 시원하게 얼린 과일과 그래놀라가 조화를 이루는 냉동 디저트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사이볼’은 진한 아사이베리와 바나나 퓌레를 부드럽게 갈아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등 신선한 과일 토핑을 더했다. 그래놀라가 별도 동봉돼 있어 과일의 상큼함과 함께 고소함이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망고볼’은 달콤한 망고와 바나나 퓌레를 베이스로 하며 ‘아사이볼’과 동일한 과일 토핑과 그래놀라가 동봉돼 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세븐일레븐 네트워크, 현지 제조사 협업 등을 통해 현재까지 총 5개국, 200여 종의 글로벌 인기 상품을 선보였으며, 지난 한 해 동안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히트 상품으로는 오하요 저지우유푸딩, 랑그드샤 등이 있다. 이러한 글로벌 소싱 상품들을 중심으로 세븐일레븐의 올해(1/1~11/14) 전체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러한 글로벌 소싱 경쟁력을 앞세워 ‘집 앞에서 편리하게 즐기는 글로벌 맛집’ 이미지를 구축 및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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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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