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부로 옵션 모의체험 및 추가적인 사전 신청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토스증권 측은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전반을 재점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식 출시 일정은 당초 예정된 일정(10일)에서 잠정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 때 옵션 모의투자에서 보여지는 광고에 "엔비디아가 5% 오르면, 옵션 가격은 214% 오를 거에요" 등 문구가 논란이 일었다.
당국은 금투협에 광고 심사토록 했다. 이 광고는 내부 토스앱에만 공개되는 광고라서 회사 준법감시인 승인만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