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R(대표이사 이종국)은 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열차가 공동 운행하는 수서~동탄 구간의 열차경합을 최소화하고 정시운행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SR은 3일 GTX-A운영과 정시운행 협의체 회의를 열고, 열차 운행계획 최적화 및 신속한 연계수송체계 구축을 통해 고객 불편 최소화와 안정적인 열차 서비스 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공동운행 구간의 효율적인 열차운행으로, 고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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