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며, 영업이익은 8.5% 올랐다. 미주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 매출 확대와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해저케이블 매출 실현이 실적은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대한전선은 3분기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1816억 원) ▲싱가포르 40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1098억 원) ▲카타르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2건(2200억 원) 등 국내외 대규모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국내외 초고압 전력망 및 해저케이블 분야에서 기술력과 수행 역량을 인정받으며 사상 최대 수주 잔고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HVDC와 해저케이블 중심의 사업 고도화를 통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해 핵심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DCM] 첫 성적표 'A+' 김기철 대표, 한화비전 AI 전환 실탄 확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2120390605936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