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며, 영업이익은 8.5% 올랐다. 미주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 매출 확대와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해저케이블 매출 실현이 실적은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3분기 신규 수주는 9130억 원 규모로, 3분기 말 수주 잔고는 3조 4175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국내외 초고압 전력망 및 해저케이블 분야에서 기술력과 수행 역량을 인정받으며 사상 최대 수주 잔고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HVDC와 해저케이블 중심의 사업 고도화를 통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해 핵심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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