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존 거래시간을 포함하면, 하루 24시간 중 약 23시간(22시간 45분)동안 거래가 가능하다.
투자자들은 데이마켓 서비스를 통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15분까지 추가로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블루오션 대체거래소 외에도 OTC마켓그룹의 문(Moon)과 나스닥 플랫폼으로 구축된 브루스(Bruce)를 추가로 연결했다. 거래 지연이나 오류 등 발생 시에도 고객 주문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다.
또한, 거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스마트 주문시스템(SOR, Smart Order System)을 새로 도입했다. 대체거래소 세 곳의 시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체결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거래소로 발주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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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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