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금융지주 자회사인 하나증권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54억원,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628억원을 시현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7%, 24%씩 증가한 수치다.
긍정적인 시장 환경과 적극적인 자산 관리를 바탕으로 수익 호조를 이뤄냈다고 하나증권 측은 설명했다.
수익의 한 축인 WM(자산관리)은 증시호황으로 인한 수수료 수익 개선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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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세일즈 앤 트레이딩)는 파생결합증권 발행 선두를 유지했다.
시장 변동성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를 통해 수익안정성을 유지했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각 사업부문 별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대와,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 등 혁신적인 금융서비스 도입을 통해 업(業)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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