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로템은 오는 2~5일(현지시간)까지 폴란드 키엘체(Kielce)에서 열리는 '제33회 폴란드 국제방산전시회(MSPO)'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로템이 4년 연속으로 참여하는 MSPO는 폴란드에서 지난 199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제방산전시회다. 지난해 35개국 방산 업체와 총 3만명 이상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전차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등 미래무인기술까지 협력을 이어갈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로템은 폴란드 현지에서 양산될 K2PL MBT 모형을 공개한다. 현재 납품되고 있는 폴란드 K2 전차(K2GF MBT)는 실차로 전시한다.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기술이 접목된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는 실물 크기 모형으로 선보인다, 유무인 복합 전차와 차세대 장갑차도 전시한다.
관련기사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