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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기사 모아보기)은 2025년 게임사업 부문 신입 및 경력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NHN은 매년 게임사업 부문 공개 채용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신입 및 경력 공채를 통해 우수 게임 인재 확보에 나섰다. 공개 채용을 통해 NHN의 성장 비전을 함께할 인재를 확보하고, 신작 출시와 글로벌 진출을 앞둔 게임사업에 힘을 싣겠다는 계획이다.
채용은 웹보드, 캐주얼, 미드코어, 서브컬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개발·기획·아트·사업 등 게임 관련 전 직군에서 대규모로 진행된다. NHN은 게임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이끌 핵심 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게임 제작에 열정을 가진 인재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오는 6일 20시에는 채용설명회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질문 신청을 통해 현직자와의 실시간 소통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게임공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입 지원자는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10월 중 입사하게 되며, 개발 직군은 별도의 프리테스트를 진행한다. 경력직은 전형 결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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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HN은 2026년까지 일본 서브컬처 신작 ‘어비스디아’, 퍼즐 게임 ‘【최애의아이】 IP기반 게임’,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을 9종 이상 출시할 예정이다.
NHN의 게임사업 부문 신입 및 경력 공개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N Careers 게임공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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