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금융감독원에 IMA 사업 인가 신청을 했다.
IMA 자격 요건은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다. 현재 업계에서는 한투와 미래에셋 두 증권사만 후보군에 해당된다.
금융위원회가 이달 16일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등을 입법예고했고, 이후 증권사 두 곳은 곧 IMA 신청 접수를 마쳤다.
발행어음 잔고를 보면, 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3월 말 17조6052억원이다. 별도 자기자본의 두 배까지 허용되는 한도에 거의 근접했다.
관련기사
IMA는 원금을 지급하는 실적배당 상품으로, 투자자 보호, 건전성 관리 등이 심사에서 주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들은 당국에 발 맞춰 유관 부서와 함께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내 IMA 인가가 이뤄질 경우, 만기가 설정되고 원금 지급 및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중장기(2~7년) 중수익(3~8%) 목표 상품이 우선적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SK스퀘어'·외인 '삼성전기'·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6월8일~6월12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3194928027220179ad439071182353247.jpg&nmt=18)
![기관 '원익IPS'·외인 '리노공업'·개인 '피스피스스튜디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6월8일~6월12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3195819095490179ad439071182353247.jpg&nmt=18)
![26년 연기금 지킨 삼성자산운용…푸른씨앗 달고 OCIO 영토 넓혀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21485107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