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자산운용(대표이사 김태우)이 22일 1Q 미국메디컬 AI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상장 기준 미국 메디컬AI에 투자하는 최초의 ETF다.
최근 젠슨 황의 엔비디아를 비롯하여 다수의 빅테크 기업들이 메디컬AI를 ‘Next Amazing Revolution’의 영역으로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리서치업체 프레지던스 리서치에 따르면, 전통적인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는 AI와 결합하여 메디컬AI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정밀의료, AI신약개발, 로봇수술 등을 중심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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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편입 기업으로 ‘의료계의 팔란티어’라고 불리는 AI기반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 템퍼스AI(TEM), 엔디비아가 지분 투자한 AI 신약 개발 선두주자 리커전 파마슈티컬(RXRX), 수술용 로봇 전문 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에 각 약 25%, 15%, 10%를 투자한다.
이 외에도 구글, 노바티스, 엔비디아, 아스트라제네카 등 메디컬 AI 관련 기술을 보유하거나 협업하는 기업들에 투자한다.
김태우 하나운용 대표는 “AI는 거부할 수 없는 큰 시대의 흐름으로 전 영역에 걸쳐 기존 산업과 우리들의 삶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메디컬AI와 같이 AI와 결합하여 구조적인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에 투자하는 혁신 ETF를 지속적으로 상장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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