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는 임원 및 부점장 2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의 AI 강연을 시작으로 조별 AI 실습, 우수 사례 발표, 상반기 실행 성과 점검, 하반기 추진 계획, 내부통제 실천 방향 설정, 리더십 실천 점검 등의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사전에 AI 활용 교육을 이수한 뒤, 실제 업무에 AI를 접목하는 실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전 경험을 쌓았다. 회사는 AI 거버넌스 기반을 마련하고, 고객·비즈니스·운영체계 전반에서 AX-able Finance 비전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도 공유했다.
이선훈닫기
이선훈기사 모아보기 대표는 “직원에게 사랑받고, 고객이 신뢰하고, 주주와 시장의 기대에 보답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임부점장 모두가 주도적으로 AI와 내부통제에 대해 고민하고 변화를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AI가 가져온 변화를 주도하고 스스로가 관찰자가 아닌 관여자로서 자신을 성찰하고 성장시키는 계기로 적극 활용하자”고 격려했다.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