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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기사 모아보기 동양생명 대표가 요양사업 등을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11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우리WON DAY' 행사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요양업 준비 현황을 묻는 질문에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곽희필 ABL생명 대표도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우리금융지주 편입 이후 영업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곽희필 ABL생명 대표는 "ABL생명이 우리금융지주 계열 보험사로 편입된 이후 영업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노조와도 만남을 가졌으며,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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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기사 모아보기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건전한 보험사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이날 서울드래곤시티호텔 한라룸에서 열린 '우리WON DAY'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진행됐다. 행사에는 커피는 물론 축하공연, 경품 추첨 행사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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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기사 모아보기 우리은행장,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김건호 우리에프앤아이 대표 등 우리금융지주 계열사 CEO가 모였다.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동양생명 지점장, ABL생명 팀장 등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 앞서 임종룡 회장은 보험사 임직원들에 "오랜 역사와 저력을 지닌 두 보험사의 전문성과 경험이 그룹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제 한 가족으로서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우리금융그룹의 경쟁력을 높여가자”라는 손편지를 직접 전달했다.
자회사 편입을 기념한 ‘우리원(WON) 보조 휘장’을 제작해 계열사 전 임직원에게 달도록 하고, 임 회장이 직접 동양·ABL생명 직원들에게 보조 휘장을 달아주는 행사를 열기도 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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