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미팅은 본사와 전국 지점 임직원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참여해 회사의 비전과 경영전략, 현안 이슈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배형근 사장은 약 80분간 자유롭게 질문에 답하며 “Biz 체질 개선과 임직원 응원을 통해 건강한 조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타운홀에서는 사전 질문을 기반으로 ▲중장기 비전 ▲AI 혁신 ▲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이 이뤄졌으며, 배 사장은 “실행이 따르지 않으면 조직은 바뀌지 않는다”며, “작은 단위라도 직접 움직여 보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이번 타운홀 미팅을 계기로 임직원 간 상호 신뢰와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토스증권, 해외주식 신흥강자로 영업익 업계 9위 '우뚝'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2015114702246179ad4390712813480118.jpg&nmt=18)

![‘IB 명가' 재정비 시동…NH투자증권, 김형진·신재욱 카드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6)]](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603103406515dd55077bc221924192196.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