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 상무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약 20년간 자산운용사와 증권사에서 컴플라이언스 분야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앞으로는 리스크 관리 및 준법감시 역량을 바탕으로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와 임직원 윤리문화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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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훈기사 모아보기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소은정 실장의 전문성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준법경영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체계적인 내부통제 시스템 정비를 통해 투자자 신뢰와 리스크 대응 역량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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