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연성 SR영업본부장(왼쪽)이 동양대학교 영주캠퍼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SR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철도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철도산업 발전을 위해 17일 동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철도분야 지식·기술 등 정보 및 학술 교류 ▲철도대학 교과과정 및 교재 공동 개발·운영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연구과제 발굴 등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동양대 재학생의 SR 견학, 체험형 인턴, 현장실습 등 인적교류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철도전문 교육기관과 철도운영사 간의 협력을 통해 미래인재 양성과 철도산업의 혁신을 이끌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해 고속철도 산업의 지속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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