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과 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여자는 오전에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HK이노엔 대소공장을 방문해 수액제 생산 시설을 방문했다. 오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충북 청주에 위치한 오송공장으로 이동해 첨단 수액제 스마트팩토리 생산 시설을 견학했다.
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는 "올해 오픈하우스는 협회 창립 8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제약바이오 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앞으로도 제약 생산시설, 연구소, 박물관 등을 대상으로 지속 추진될 예정이며, 산업 현장에 대한 공공 부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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