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11기를 맞은 멘토링 봉사단은 지난 2014년 시작된 현대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멘티와 대학생 멘토, 현대건설 임직원이 한 팀을 이뤄 약 1년간 진로 설계, 학습 지도, 정서적 지지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한다. 임직원 멘토는 자발적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재능을 기부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멘토링 봉사단의 활동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이며 멘토와 멘티 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개별적 성장과 상호 유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는 “2014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시작된 '꿈키움 멘토링'은 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임직원과 대학생 멘토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 여정이 모두에게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ESG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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