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J중공업은 지난 7일 대한항공과 다목적훈련지원정(MTB, Multi-purpose Training Boat)용 해상 무인기 및 함정 간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다목적훈련지원정에 탑재된 무인표적기 수입 부품을 최신 기술을 적용한 국산 부품으로 개발하고 검증할 계획이다. 부품 국산화 사업 식별과 사업 준비, 마케팅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공동 개발 협력 방안을 검토한다.
HJ중공업은 지난 2013년 방위사업청이 실시한 다목적훈련지원정 탐색개발 사업을 수행한 후 자체 설계한 선도함을 건조한 데 이어 후속함 3척을 추가 건조해 현재까지 발주된 다목적훈련지원정 4척 전량을 인도한 경험이 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는 "해군 최초 훈련 지원 전용 함정인 다목적훈련지원정 건조사로서 부품 국산화를 위한 기술 지원에도 힘을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사주 소각’ 韓 게임사에 中 텐센트 ‘경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1471306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