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투업계에 따르면, 이날 정규장 개장 직후 오전 9시5분께부터 키움증권의 MTS/HTS(모바일/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투자자들의 주문 체결 지연이 발생했다.
키움증권 측은 "현재 주문 불안정 현상은 정상화 되었다"며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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