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Solactive US Big Tech Top 7 Plus PR Index’를 기초지수로 한다. 미국 나스닥거래소에 상장된 빅테크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편입하고 있다.
이 중 빅테크 상위 7개 종목 비중이 95% 수준에 달해 대표적인 기술주에 집중 투자 가능하다는 강점을 지닌다. 빅테크 톱7 기업은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기술력과 자본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며 시장 독점력을 강화하고 있다.
구성 종목(2025년 3월 6일 기준)은 애플(15.85%), 마이크로소프트(15.41%), 아마존(15.31%), 구글(14.54%), 엔비디아(13.69%), 메타(11.72%), 테슬라(7.69%) 등이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의 종가 기준 1년 수익률은 38.74%를 기록했다. 2023년 9월 상장후 수익률은 70%에 육박했다.
최근 1개월 새 해당 ETF로 유입된 자금만 219억원에 달한다. 이는 국내 상장된 빅테크 ETF 중 최대 규모다.
2025년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449억원으로, 단 8일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개인투자자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ETF 순자산(AUM) 규모는 6358억원이다.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및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투자 가능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측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미국 대표주에 분산 투자가 가능한 상품으로 연금 투자와 같이 초장기 투자에 더욱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