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제주은행 ‘MZ플랜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5.40%를 제공해 가장 높은 금리가 책정됐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40%다.
제주은행 ‘jbank 저금통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거래조건에 따라 최고 2.1%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자투리 출금계좌 평잔 50만원 이상 유지시 0.8%p ▲첫거래고객이거나 JBANK저금통적금 1개월 내 재신규시 0.5%p ▲신규가입 시점에서 적금 목표금액 최소 30만원 이상 설정하고, 적금 신규일로부터 3개월 내 잔액이 목표금액 이상인 경우 0.5%p ▲추천인 우대금리 0.30%p 등이다. 월 납입한도는 50만원 이하다.
부산은행 ‘부산이라 좋다 Big적금’은 세전이자율 2.5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4.70%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이율은 6개월 미만 최대 2.00%, 6개월 이상 2.20% 등이다. 가입 한도는 월 1000원 이상 100만원 이하다.
중소기업은행 ‘IBK D-day적금(자유적립식)’은 세전이자율 3.1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4.60%의 금리가 붙는다. ▲목표달성 축하금리 연 1.0%p ▲최초거래고객 우대금리 연 0.5%p 등 1.5%p다. 1인당 3계좌 가입 가능하며, 계좌당 20만원 이내 납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 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더 많은 상품은 각 은행 앱 또는 홈페이지, 금감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일부 제한’ 검색으로 내게 맞는 적금을 찾을 수 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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