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은 웰컴복지재단과 함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등 상생금융 실천에 나서고 있다.
지난 2월, 웰컴저축은행은 웰컴금융그룹의 사회복지법인 웰컴복지재단과 함께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웰컴금융타워에 용산구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중구 우리동네키움센터에 다니는 초등학생 90여명을 초청해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금융교육은 웰컴저축은행 금융소비자보호팀과 웰컴복지재단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금융교육은 웰컴저축은행 금융소비자팀 임직원이 강의 교안 제작부터 현장 강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웰컴저축은행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고3 수험생들의 올바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충청북도 영동군에 소재한 황간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을 지원했다.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청소년 특화 금융교육프로그램으로 사회진출을 앞둔 고3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금융 지식을 전달하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웰컴저축은행은 황간고등학교에 방문해 수능시험을 치룬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황간고등학교는 1사1교 금융교육 결연을 맺지 않은 미결연학교로, 이번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을 위해 첫 방문했다.
황간고등학교 학생들과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신청과 웰컴저축은행의 협조로 미결연학교임에도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이 진행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예비사회인이라는 점을 고려해, 개인 신용관리 및 불법 금융에 관한 주의사항과 금융 재무 감각을 키워줄 수 있는 기초적인 재무상식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서성주 웰컴저축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상무는 “이제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고3 학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교육은 건강하고 올바른 경제관념 금융역량을 갖추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며 “예비 사회인으로 성장한 고3 학생들이 건강한 금융생활을 지키는데 웰컴저축은행에서 진행한 금융교육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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