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단의 ‘문경·보령·화순 지원 사업’은 강원도 외 폐광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23년에 시작돼 지금까지 총 12억원을 지원했다.
각 지자체는 재단의 보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욕구와 상황에 맞춰 ▲식생활·주거 등 기본생활향상사업 ▲난방·의료비 등 위기가구 긴급지원 ▲고립위험가구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무료 세탁서비스(사평빨래방) ▲시니어 일자리 창출 식당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익래 재단 상임이사는 “문경보령화순 지원 사업을 통해 강원도 외 폐광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경시, 보령시, 화순군의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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