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등급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 받는 개념의 보험상품은 업계최초로 하나손해보험이 개발하였다.
이에 따라 보험료가 일반심사 가입 시 최대 38%, 간편심사 가입 시 최대 28% 까지 할인된다. 건강보험의 월납보험료를 감안했을 때 매우 높은 할인율이다.
지난 3월에는 담보 경쟁력을 강화했다. 상품 개정으로 업계 최초 '상급종합병원(국립암센터,서울원자력병원포함) 암주요치료비(암(유사암제외, 연간1회한,10년간)', '상급종합병원(국립암센터,서울원자력병원포함) 암주요치료비(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연간1회한,10년간)', '상급종합병원 2대 질병 주요 치료비(연간1회한,10년 간)'를 탑재했다.
상급종합병원 2대질병주요치료비는 Grade1 5830원, Grade2는 8920원으로 기존 대비 44% 저렴하다.
가입 후 2년마다 건강 등급을 다시 평가하여, 등급이 상승하면 더 높은 할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반대로 등급이 낮아져도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아 안정적인 보험료 관리가 가능하다.
지난 3월 1일에는 상급병원의 암 주요 치료비와 뇌혈관/허혈심장 등 2대 질병 주요 치료비를 보장하는 특약을 새로 출시하였다.
특히, 암 주요 치료비의 경우 업계 최초로 국립암센터, 서울원자력병원의 치료비를 보장한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현재와 미래의 건강을 함께 지켜주는 소비자 중심 건강보험으로 합리적인 보험료와 간편한 가입 절차 덕분에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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