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5일 최재천 이화여자대 교수 초청 임직원 특강을 마련했다. 최 교수는 '생물학 관점에서 보는 양성평등 실현'을 주제로 조화로운 기업문화 실현을 위한 남성·여성 임직원 역할과 행동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임직원 일과 삶 양립을 위해 사내 어린이집 운영, 자녀당 최대 2년의 육아휴직 등 가족 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양성평등 확립을 위해 일과 생활 균형 제도 강화와 사내 인식 개선 캠페인을 확대한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이 임직원에게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든 임직원이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조화로운 양성평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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