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완삼 삼성생명 CFO는 20일 오전10시 삼성생명 2024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삼성화재 지분율을 20%까지 확보할 계획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완삼 CFO는 "삼성화재를 보험업법상 자회사로 편입하더라도 경영활동 전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생손보 대표하는 회사로서 건강영역에서 선의의 경쟁 관계이며 일정부분 설계사 교차 판매 확대 및 국내외 대체 자산 투자 등 법적으로 허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무철 삼성생명 재경팀장은 "삼성전자가 현재 자사주에 대한 추가매입 공시를 했지만 현재 소각에 대한 결정된 바가 없다"라며 "저희 또한 이에 대한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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