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본부장은 인천원예농협 이기용 조합장과 함께 사과·배 ·무·배추 등 설 성수품 출하물량과 경락시세를 확인하고, 중도매인·경매사·하역반 등 공판장 유통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덧붙였다.
이기용 조합장은 “인천원예농협은 농업인·소비자와 가까운 위치에서 농산물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농산물 유통 네트워크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농산물 도매 유통의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명절기간 주요 농산물 계약출하·재배를 통한 공급물량을 평상시 대비 확대하여 수요 집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품안전 특별점검 실시를 통해 설 명절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힘쓰고 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현직 복당설 속 전문성·공천 경쟁…용산구청장 선거 3大 변수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317461705072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서울 중구청장, 여야 모두 출마 러시…격전 예고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909055800601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서울 영등포구, ‘현역 성과론’ vs ‘세대교체 탈환론’ 격돌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117121107536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